은혜와 사랑을 끊고 집을 나가 걸리는 것 없이 돌아다니며 모든 욕심을 쫓아 버리고, 사람과 신의 멍에(속박)에서까지 벗어나 어디에도 의지함이 없는 깨달음과 편안함에 이른 사람을 바라문이라 한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drag : 질질 끌다, 데리고 나가다오늘의 영단어 - zoologist : 동물학자 오늘의 영단어 - exhausted mine : 폐탄광, 폐광산오늘의 영단어 - allegation : (근거가 없는)주장, 설, 발언오늘의 영단어 - recalcitrant : 저항하는, 고집센, 말 안 듣는, 다루기 어려운어떤 견해를 갖는 것, 즉 바라보는 시각을 갖는 데는 개인적인 지식이나 경험, 능력 등이 밑천이 된다. 하지만 너무 자신의 시각만 고집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견해는 무시하게 되는데, 이는 난처한 문제에 직면하는 이유가 된다. 시각은 중립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각이 중립성을 잃으면 새롭고 적극적인 것을 선택하는 능력이 심각하게 손상된다. -데이비드 바움 공자가 <춘추(春秋)>를 쓴 이후, 세상의 난신적자들은 모두 두려워했다. 공자의 <춘추>를 칭송하여 맹자가 한 말. -맹자 오늘의 영단어 - warmongering : 전쟁도발(의)의식(衣食)이 족해야 영욕(榮辱)을 안다. -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