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miniature : 약식의, 소형의, 축소판의: 축소형오늘의 영단어 - Civil Act : 민법조항 <---> Criminal Act : 형법조항He catches the wind with a net. (그물로 바람 잡는다. = 뜬 구름 잡는다. 오늘의 영단어 - bona-fide : 진실한, 성의 있는, 선의의오늘의 영단어 - invasion : 침략, 침공, 침입오늘의 영단어 - campaign : 선거운동오늘의 영단어 - hydrocarbon : 탄화수소오늘의 영단어 - dioxin : 다이옥신, 독성이 강한 유기염소 화합물발에 차꼬가 채워져서 걸어가지 못한다. 스스로 반성과 경계하면 허물은 없어지고 화가 전하여 복을 얻을 수도 있다. -역경